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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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(전지은) 2007/10/09 16:04 수정/삭제 댓글쓰기
부산영화제 리뷰들~ 재밌게 봤습니다.
cinemAgora 님이 넘넘 부럽네요 *^^*
아흐~ 이 딱딱하고 좁은 책상을 벗어나고 싶은 충동..
영화제 한번 가보는게 꿈인 사람도 있습니다. 크크~
하루아침에 날씨가 가을로 돌아앉았네요. 쌀쌀합니다. 건강유의하세요! -
서하(전지은) 2007/09/27 22:40 수정/삭제 댓글쓰기
헥헥... 밑에 남긴 글처럼 이젠 저도 참여하는 능동적 네티즌이 되려고 했는데 3M흥업의 광희님 글에 어마어마한 리플들을 보면서
서늘해졌습니다 ㅠ.ㅠ
각종 포털의 기사를 보더라도 절대 리플은 안보는 주의인데...
주위를 보면 다 따듯한 사람들인데
어째서 인터넷에서는 거친분들이 그리 많으신지.
심약한 제게는 늘 상처가 되네요. ㅋㅋ-
cinemAgora 2007/09/28 01:20 수정/삭제
그만큼 우리 사회에 잠재된 분노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. 상처받기 전에 한번씩 곱씹어보는 것도 나쁘진 않더군요. 어쨌든 성석제 아저씨의 소설 <참말로 좋은 날>에 그 실마리가 나와 있던데, 일독을 권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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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(전지은) 2007/09/27 22:07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.^^
김태훈교주 카페를 거쳐 김태훈님 블로그를 거쳐 3M興業을 거쳐
최강희님의 블로그까지 왔고 모조리 북마크를 해뒀답니다.
다소 소극적인 네티즌으로 살아왔는데~
올해들어 이별 후...워낙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
유익한 정보에 솔깃해지네요. 쿠쿠
덕분에 오래전에 분양해둔 티스토리를 개장했답니다.
많은 글들 재밌고 고맙게 읽다 갑니다 =3=3-
cinemAgora 2007/09/28 01:23 수정/삭제
유익한 정보가 됐다니 감읍입니다. 먹물 좀 들었다고 든 체나 하면서 잡설이나 일삼는 게 아닌가 늘 걱정이거든요.^^ 관심에 감사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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