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 i n e m A g o r a . c o m

  • 지역로그
  • 태그
  • 방명록

방명록

  1. just nude blondes 2008/05/24 01:0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!

  2. girls gyrating 2008/05/23 05:5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유용한 정보. 좋은 디자인.

  3. peepee asians 2008/05/23 05:3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수한 디자인!!

  4. cat heart scan 2008/05/23 04:4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걸출한 뉴스!! 종류 블로그!

  5. 태우 2008/04/10 23:1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기에 대학후배가 이런글 남기는거 좀 웃기긴 한데요..
    형 메일주소를 몰라서요
    빨랑 알려주면 참 고마울 것 같네요(뭔가 보낼게 있어서요)
    전화번호도 모르니.. 싸기지없는 후배라고 뭐라해도 할말은 없지만. ^^;
    제 메일은 taeri73@hanmail.net입니다.
    사실.. 3M 흥업 즐겨찾기로 해놔서 보고 있어요

    여전히 형의 입담은 재밌네요.. '까칠'이라는 표현이 서운할 정도로요 ㅎㅎ

  6. bbw pic gallery 2008/03/13 07:1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!

  7. 서하(전지은) 2007/10/09 16:0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부산영화제 리뷰들~ 재밌게 봤습니다.
    cinemAgora 님이 넘넘 부럽네요 *^^*
    아흐~ 이 딱딱하고 좁은 책상을 벗어나고 싶은 충동..
    영화제 한번 가보는게 꿈인 사람도 있습니다. 크크~
    하루아침에 날씨가 가을로 돌아앉았네요. 쌀쌀합니다. 건강유의하세요!

    • cinemAgora 2007/10/11 11:18  수정/삭제

      눈팅으로나마 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. 다음에 꼭 영화제 한번 가보시길.

  8. 서하(전지은) 2007/09/27 22:4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헥헥... 밑에 남긴 글처럼 이젠 저도 참여하는 능동적 네티즌이 되려고 했는데 3M흥업의 광희님 글에 어마어마한 리플들을 보면서
    서늘해졌습니다 ㅠ.ㅠ
    각종 포털의 기사를 보더라도 절대 리플은 안보는 주의인데...
    주위를 보면 다 따듯한 사람들인데
    어째서 인터넷에서는 거친분들이 그리 많으신지.
    심약한 제게는 늘 상처가 되네요. ㅋㅋ

    • cinemAgora 2007/09/28 01:20  수정/삭제

      그만큼 우리 사회에 잠재된 분노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. 상처받기 전에 한번씩 곱씹어보는 것도 나쁘진 않더군요. 어쨌든 성석제 아저씨의 소설 <참말로 좋은 날>에 그 실마리가 나와 있던데, 일독을 권해 드립니다.

  9. 서하(전지은) 2007/09/27 22:0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^^
    김태훈교주 카페를 거쳐 김태훈님 블로그를 거쳐 3M興業을 거쳐
    최강희님의 블로그까지 왔고 모조리 북마크를 해뒀답니다.

    다소 소극적인 네티즌으로 살아왔는데~
    올해들어 이별 후...워낙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
    유익한 정보에 솔깃해지네요. 쿠쿠
    덕분에 오래전에 분양해둔 티스토리를 개장했답니다.
    많은 글들 재밌고 고맙게 읽다 갑니다 =3=3

    • cinemAgora 2007/09/28 01:23  수정/삭제

      유익한 정보가 됐다니 감읍입니다. 먹물 좀 들었다고 든 체나 하면서 잡설이나 일삼는 게 아닌가 늘 걱정이거든요.^^ 관심에 감사드려요.

  10. 손준모 2007/07/11 12:1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광희야, 잘 지내냐?
    블로그가 아주 재미있구나. 통통 튀는 감각은 여전하고 말이다. 글들 잘 읽었다. 이메일 주소를 몰라서 여기에 안부 남기는데 적절한 건지 모르겠다. 언제 얼굴 한번 봐야 할텐데, 기회가 오겠지.

◀ 이전페이지 1 2 3 다음페이지 ▶

블로그 이미지
영화저널리스트 최광희의 까칠한 영화 이야기. 사는 이야기. 칭찬과 험담. cinemAgora
  • 팀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.
  • 문패를 바꿔 달았습니다
  • 블로그 정책
  • 관리자
  • 글쓰기

카테고리

전체 (189)
박스오피스 헤집기 (43)
휘뚜루마뚜루 영화리뷰 (55)
기자, 씻나락 까먹는 소리 (65)
책 읽다 밑줄 좌악 (15)
디카 치카 (11)

태그목록

  • 장률
  •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
  • 허브
  • 예카째리나 궁전
  • 김학도
  • 무협/판타지
  • 리턴
  • 황진이
  • 싸움
  •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
  • 이창동
  • 닉슨
  • 남재일
  • 개막작
  • 빅토르 최
  • 장동건
  • 창의력
  • 메신저
  • 내니 다이어리
  • 미디어몹
  • 낙태
  • 해부학교실
  • 아카데미 시상식
  • 드라마
  • 릴리 프랭키
  • 유위강
  • 핑퐁
  • 전윤수
  • 끄레믈
  • 3M흥업

최근에 올라온 글

  • 블로그를 이사했습니다..
  • 블로그를 한다는 것. (1)
  • <싸움> 쌈박질 연애시대. (6)
  • 영화가 영화로 대접 받기...
  • 알코올 의존증에 대하여. (2)
  • <어거스트 러쉬> 음악이 구...
  • 씨네 파파라치 녹화 현장의...
  • 프리랜스로 산다는 것. (4)
  • 영화상 시상식, 차라리 영...
  • 도쿄 타워.

최근에 달린 댓글

  • 부업 돈벌기 이 부업을 하시... 이성순 11/19
  • <!DOCTYPE HTML PUBLIC "-//W3... 이성순 11/12
  • <!DOCTYPE HTML PUBLIC "-//W3... 이성순 11/11
  • <!DOCTYPE HTML PUBLIC "-//W3... 이성순 11/09
  • <!DOCTYPE HTML PUBLIC "-//W3... 박갑생 10/20

최근에 받은 트랙백

  • 2007년 상반기 한국영화 흥행... v e r . b e t a 2007
  • 비 오는 날 두번째 사랑... 내맘대로 다섯 2007

글 보관함

  • 2007/12 (10)
  • 2007/11 (16)
  • 2007/10 (24)
  • 2007/09 (12)
  • 2007/08 (14)

달력

«   2008/11   »
일 월 화 수 목 금 토
            1
2 3 4 5 6 7 8
9 10 11 12 13 14 15
16 17 18 19 20 21 22
23 24 25 26 27 28 29
30            

링크

  • 3M흥업.
  • FILM2.0.
  • 그래픽 언리미티드.
  • 일본으로 가는길.
  • Total : 87562
  • Today : 11
  • Yesterday : 143
Tattertools
Tattertools
rss

지역로그 : 태그 : 방명록 : 관리자 : 글쓰기
cinemAgora’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1.1.2.2 : Animato / Designed by plyfly.net